AI 핵심 요약
beta- 한화와 NC가 8일 대전에서 치를 경기 취소됐다.
- 대전 중구 부사동에 폭우와 호우경보가 이어졌다.
- 경기 감독관이 그라운드 사정 취소를 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전반기 6위를 두고 다퉈야 하는 한화와 NC의 경기가 장마 영향으로 취소됐다.
KBO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예정된 한화와 NC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위치한 대전 중구 부사동에는 오전부터 강한 비가 내렸다. 오후 2시 15분에는 호우경보까지 발령됐지만, 다행히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폭우로 인해 그라운드에 많은 빗물이 고인 데다, 비는 오는 9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 만큼 쉬이 경기 개시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결국 현장에 파견된 경기 감독관이 정비를 하더라도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해 '그라운드 사정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이날 대전에서 예정됐던 경기는 0.5경기 차 6위 한화(39승 2무 40패)와 7위 NC(39승 1무 41패)가 전반기 순위 경쟁이 걸린 경기다. 전날에는 NC가 결승포를 친 신인 고준휘를 앞세워 9-6으로 승리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