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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인도네시아 방문해 융복합 개발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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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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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7일부터 닷새간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 정 회장은 정관계 인사들과 인프라·신도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11일 자카르타 방문해 SMR 및 AI 데이터센터 결합 모델 제안
인도네시아 주요 정관계 인사 면담 통해 미래 성장사업 협력 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7일부터 닷새 간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주요 정관계 인사들과 차세대 인프라 및 신도시 개발 등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사진 가운데 오른쪽)이 토도투아 파사리부 차관 등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가졌다. [사진=대우건설]

인도네시아는 대우건설의 북미와 아시아 및 아프리카를 축으로 한 해외 거점 구축 전략의 핵심 국가로 1986년 첫 진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사업을 전개해 온 주요 시장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정원주 회장은 인도네시아를 미래 핵심전략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현지 주요 정관계 인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과 향후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원주 회장은 인도네시아 하원 제12위원회 수긍 수파르워토 위원장과 토도투아 파사리부 투자 및 다운스트림부 차관과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 최고투자책임자(CIO)인 판두 샤흐리르 및 승범수 코린도 그룹 수석부회장 등을 잇달아 만나 대우건설의 미래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수긍 수파르워토 하원 에너지위원장과 토도투아 파사리부 투자 및 다운스트림부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는 대우건설이 축적한 LNG 플랜트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SMR과 LNG 터미널 및 발전소 등 발전 인프라와 함께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난타라의 판두 샤흐리르 최고투자책임자와의 면담에서는 신도시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개발사업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는 베트남과 함께 대우건설의 미래 핵심 전략시장이다. 대우건설은 1986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진출한 이후 약 40년 간 크라프트 제지공장과 인도네시아 디스트릭트 8 건축사업 및 탕구 LNG 확장PJ 2단계 등 건축과 플랜트 및 산업설비 분야에서 총 7건 5억4000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40년 간 쌓아온 현지 시공 실적과 베트남 등지에서의 도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 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1.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의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 목적과 주요 제안 내용은 무엇인가요?
A. 현지 정관계 인사 및 주요 개발사를 만나 미래 성장사업 전반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SMR(소형모듈원전)과 LNG 발전 인프라 그리고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함께 구축하는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Q2. 대우건설의 사업 제안에 대한 인도네시아 정부와 관련 기관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A. 인도네시아 하원 에너지위원장 및 투자다운스트림부 차관 등 정부 측은 대우건설의 융복합 개발 모델 제안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으며 국부펀드 다난타라 측과도 대규모 개발사업 발굴 및 협력을 지속하기로 협의했습니다.

Q3. 대우건설에게 인도네시아 시장이 갖는 전략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A. 1986년 첫 진출 이후 약 40년 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국가로 베트남과 함께 대우건설의 미래 핵심 전략시장으로 꼽힙니다.

Q4. 대우건설은 향후 인도네시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전개할 계획인가요?
A. SMR 및 LNG 플랜트와 연계된 AI 인프라 사업뿐만 아니라 베트남 스타레이크 시티 등의 성공 경험을 살려 투자와 개발을 모두 아우르는 신도시 및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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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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