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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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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은 25일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열고 29일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해당 단지는 1931가구 중 1032가구 일반분양하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5034만원이다.
  • 6호선 돌곶이역 초역세권에 장위초 인접 등 입지·설계 특화로 실수요자 만족도를 높였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1931가구 중 1032가구 일반분양…평당 분양가 5034만원
돌곶이역 초역세권과 장위초등학교 품어 우수한 정주 여건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에서 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034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9월이다. 청약은 6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8일이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단지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서울 최대 규모 뉴타운인 장위뉴타운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 입지와 초등학교 인접성을 갖춘 평지형 주거 단지"라며 "일반분양 물량 역시 저층 위주가 아닌 5층이상 중층 이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평면 구성을 통해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장위뉴타운 10구역에 공급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분양 규모와 3.3㎡당 평균 분양가는 어떻게 되나요?
A.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총 193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에서 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됩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34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Q2. 해당 단지의 청약 일정과 당첨자 정당 계약 기간은 언제로 예정되어 있나요?
A. 6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과 7월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7월8일이며 정당 계약은 7월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 간 진행됩니다.

Q3.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핵심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단지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쾌적한 여가 생활과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Q4. 단지 내외부 설계 측면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용된 특화 요소는 무엇인가요?
A. 서울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인정받아 발코니 삭제 완화 기준이 적용되면서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그리너리 라운지 내에 피트니스클럽과 스크린골프 및 사우나 등을 갖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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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위생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서울=뉴스핌] 오종원 기자 = 유명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조리와 청소를 함께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자 본사가 공식 사과하고 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일 설빙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일부 가맹점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조리와 청소를 함께 한 데 대해 사과하고, 전 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설빙은 "가맹점 관리가 미흡했던 본사의 책임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고객 여러분께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설빙 사과문 [자료=설빙 홈페이지 캡처] 2026.07.20 jongwon3454@newspim.com 전날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설빙 매장 직원의 근무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파란색 위생장갑을 낀 직원이 빙수를 만들며 식재료와 토핑을 다룬 뒤 같은 장갑을 착용한 채 배수구 망을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모습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이 확산하자 온라인에서는 조리용 장갑을 청소와 설거지에 함께 사용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빙수와 과일 토핑은 가열 없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교차오염 우려가 크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설빙은 해당 매장의 조리시설과 식재료 관리, 작업 동선 등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관계 확인과 별도로 모든 가맹점의 자체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본사 차원의 특별 위생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위생관리 기준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설빙 가맹점주협의회도 사과 입장을 냈다. 협의회는 본사가 진행하는 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에 참여하고, 현장 위생 수칙을 즉시 재점검하는 한편 매일 자체 위생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소 위생 안내서에서 하나의 일회용 장갑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행위, 같은 장갑으로 여러 식품을 다루는 행위 등이 식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오염 가능성이 있는 작업을 했거나 다른 작업으로 넘어갈 때는 새 장갑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jongwon3454@newspim.com 2026-07-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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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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