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투수전이 14일 상반기 실적 전망을 발표했다.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7673% 늘어날 전망이다.
- 수력발전 자산 인수와 유입수량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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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14일 오전 08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5대 전력개발(발전) 기업 중 하나인 국가전력투자그룹공사(國家電投∙SPIC) 산하의 수력발전 및 유역수력발전소 신에너지 개발 운영업체 전투수전(電投水電 600292.SH)이 7월 13일 저녁 상반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1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소급 조정 전) 대비 11억7500만 위안 증가해 7673%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1억83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만250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중대한 자산 재편을 추진해 2025년 10월 31일 우링전력유한공사(五淩電力有限公司)와 국가전력투자그룹 광시창저우수력발전개발유한공사(國家電投集團廣西長洲水電開發有限公司)의 자산 인수를 완료했으며, 두 회사를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했다.
이에 따라 수력발전과 유역 수력발전소·신에너지 일체형 종합 개발·운영 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새롭게 편입된 기업의 유역 유입수량이 양호해 수력발전 자산의 발전량이 증가한 것도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전투수전은 본래 원달환경보호(遠達環保)라는 이름으로 거래됐었다. 기업명 변경과 함께 주요 사업 영역도 기존의 환경보호 사업에서 수력발전으로 전환됐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