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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공업대에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4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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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14일 대구공업대에 4천만원 지원했다
  • 협회는 학과 경쟁력 강화와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했다
  • 대구공업대는 산학협력 교육으로 맞춤형 인재를 키우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계설비 교육 여건 개선 및 인재 육성
2024년부터 전국 대학 지원 사업 확대 계획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미래 기계설비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구공업대학교에 총 4천만원의 교육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14일 대구공업대학교를 찾아 기계설비 관련 학과 경쟁력 강화와 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공업대학교 측에서 이별나 총장, 이권택 총무부장, 조웅호 산학협력단장, 김용경 교수, 손병훈 학과장, 여명길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회에서는 허용주 회장을 비롯해 김성환 경북도회 회장, 이민균 대구시회 회장, 이이철 경북도회 부회장, 현정규 대구시회 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협회는 이날 본회 명의로 2천만원을 지원했으며, 대구시회와 경북도회가 각각 1천만원씩을 보태 모두 4천만원의 장학 및 교육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14일 대구공업대학교를 방문해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 번째는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앞줄 왼쪽 다섯 번째는 이별나 대구공업대학교 총장. [협회 제공]

이번 지원은 기계설비 관련 학과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협회는 2024년부터 전국 대학의 기계설비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교육 지원 사업을 이어오며 산학협력 기반 확대에 힘쓰고 있다.

기계설비산업은 건축물의 냉난방과 공조, 급배수, 소방,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등을 담당하는 핵심 기반 산업으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물 확산에 따라 전문인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기술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최근 기계설비산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 확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우수 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공업대학교는 기계설비 분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계설비협회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장학 및 교육 지원을 지속해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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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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