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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울산 북항에 대형 LNG 저장탱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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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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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이 16일 울산 북항 3단계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
  • 2235억원 규모로 LNG 저장탱크 1기와 기화송출설비를 구축했다
  • 국내 LNG 저장탱크 25기 실적으로 수주 지배력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5개월 간 2235억원 투입해 대규모 LNG 저장탱크 및 기화설비 완공
설계부터 시공까지 총괄 수행…국내 최고 수준 EPC 역량 검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의 모든 후속 인수인계 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전경 [사진=대우건설]

해당 공사는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한 약 2235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대우건설이 주간사로 나서 21만5000㎘급 LNG 저장탱크 1기와 기화송출설비 등을 45개월에 걸쳐 구축했다. 21만5000㎘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수심 2m 기준) 약 107개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으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공간의 절반 이상을 채울 수 있는 부피다.

국내에서만 총 25기의 LNG 저장탱크 시공 실적을 쌓은 대우건설은 이번 울산 북항 터미널의 연속적인 준공을 통해 국내외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의 수주 지배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최종 완료한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의 주요 시설 규모는 어떠한가요?
A. 울산 북항에 21만5000㎘ 규모의 LNG 저장탱크 1기와 시간당 180톤 규모의 기화송출설비 및 관련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Q2. 이번 건설공사의 계약 금액과 소요된 공사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총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2235억원 규모이며 2022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총 45개월의 공사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Q3. 구축된 LNG 터미널은 국가 에너지 인프라에서 어떤 핵심 역할을 수행하나요?
A. 해외에서 선박으로 하역한 액화천연가스(LNG)를 대형 탱크에 저장한 뒤 이를 다시 기체 상태로 기화시켜 국내 발전소 및 각종 산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기지 역할을 합니다.

Q4. 대우건설의 국내외 LNG 인프라 사업 역량 및 실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A. 국내에서 총 25기의 LNG 저장탱크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이지리아 및 모잠비크 등 해외에서도 대형 LNG 플랜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설계부터 시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수준의 EPC 원청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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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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