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냅이 20일 미성년자 중독 소송 재판 전 잠정 합의했다.
- 메타만 다음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배심원 재판을 남겼다.
- 4개 플랫폼은 3000건 넘는 소송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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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스냅(종목코드:SNAP)이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이 미성년자들에게 중독성을 유발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진행 중인 두 번째 재판을 앞두고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심원 재판을 앞둔 기업은 메타 플랫폼스(META)만 남게 됐다.
이날 스냅은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미성년자 이용자들이 제기한 유사 소송의 원고 'R.K.C.' 사건에서도 구글의 유튜브와 틱톡이 합의에 나선 바 있다.
스냅 대변인은 합의 사실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
이들 4개 플랫폼은 현재 이용자 또는 가족들이 제기한 3,000건 이상의 개별 소송에 직면해 있다. 원고들은 해당 서비스들이 이용자들에게 중독성을 유발하고 정신 건강 등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첫 번째 재판은 지난 2월 캘리포니아 주 법원에서 진행됐으며, 배심원단은 메타와 구글이 한 20세 여성의 정신 건강 문제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총 600만 달러(약 84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평결이 내려졌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