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산시가 25일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노을과 해변을 배경으로 문화공연·체험·이벤트와 폭죽쇼를 진행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시는 이번 축제로 선유도 관광객을 유치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 이용 확대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한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오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유도의 대표 관광자원인 노을과 해변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문화관광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시원한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이 어우러지는 선유도의 풍경 속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지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화려한 폭죽쇼도 진행된다.
해변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선유도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선유도의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이 선유도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