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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저가 매수 속 일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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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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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증시에서 21일 개장 전 반도체주가 저가매수로 일제히 반등했다.
  • TSMC 가격 인상 전망과 엔비디아의 NBIS 지분 투자 소식에 반도체·AI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 시장에서는 알파벳·인텔 실적이 AI 투자 지속성과 반도체주의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MY 뉴스]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업종 전반이 반등했다.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와 반에크 반도체 ETF(SMH)가 나란히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NVDA)의 네비우스(NBIS) 지분 투자 소식과 대만 반도체 제조(TSMC)의 내년 가격 인상 전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발표될 알파벳(GOOGL)과 인텔(INTC) 등 주요 기술기업들의 실적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지속될지를 가늠할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반도체주의 조정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AI 투자 회수 속도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TSMC 로고 [사진=블룸버그]

반도체주 일제히 반등…TSMC·AI 관련주 강세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반도체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했다.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는 4% 이상, ▲반에크 반도체 ETF(SMH)는 3% 이상 올랐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아스테라 랩스(ALAB)는 각각 약 6% 상승했고 ▲인텔(INTC)은 5% 이상 강세를 나타냈다.

▲대만 반도체 제조(TSM)는 닛케이아시아가 내년 반도체 위탁생산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뒤 3% 이상 상승했다.

AI 인프라 관련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네비우스 그룹(NBIS)은 엔비디아가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한 뒤 6% 이상 급등했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생태계 확대 기대 속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 AI 투자 지속성 시험대…"실적이 반등 이어갈 핵심 변수"

시장에서는 최근 반도체주의 급락이 AI 수요 둔화보다는 과열됐던 투자심리의 정상화 과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최근 사상 최고치 대비 20% 넘게 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60% 이상 상승한 상태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발표될 알파벳과 인텔의 실적을 통해 AI 투자 확대가 이어질지, 대규모 설비투자가 실제 수익성으로 연결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 헤펠레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기업 이익 증가가 여전히 주식시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이 근원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반등에도 AI 투자 회수 속도와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은 여전한 만큼, 이번 실적 시즌의 가이던스가 반도체주의 단기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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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인텔.[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24 mj72284@newspim.com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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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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