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가인이 29일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동행’을 발매한다.
- ‘동행’은 한비광·담화린의 애틋한 운명을 정통 K발라드와 오리엔탈 사운드로 담아냈다.
- 유해진·장항준 광고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해 게임 출시 기대감이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송가인이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주자로 나선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행'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진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무협 감성과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예고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열혈강호: 넥스트'는 박다혜가 가창한 첫 번째 OST '라이즈 어게인(RISE AGAIN)'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유해진과 장항준이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