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와 대전대가 22일 지역 MICE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공동연구·협력사업과 현장 중심 교육·실습을 추진한다
- 인턴십·취업 연계로 청년 실무경험과 지역 전문인력 기반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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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와 대전대학교가 지역 MICE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협력한다.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2일 대전대학교에서 공사 MICE사업단과 대전대 RISE사업단이 지역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양측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중심 교육과 실습도 지원할 예정이다.
MICE 관련 행사와 홍보사업을 연계하고, 대학생의 실무 경험을 높이기 위한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관광공사는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MICE 사업과 연결해 지역 전문인력 확보 기반을 넓히고 청년들의 산업 현장 진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원기 대전관광공사 MICE사업단장은 "지역 MICE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학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현장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지역 인재가 대전 MICE 산업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