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24일 체류관광 활성화 홍보를 시작했다.
- 군은 27일부터 8월8일까지 한 달 살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 선정팀은 9~10월 남해 체류여행과 SNS 홍보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NS 후기로 지원금 지급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체류관광 활성화 홍보에 나선다.
군은 오는 27일부터 8월8일까지 '국민쉼터 남해에서 한 달 살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국민과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남해에 최소 5일에서 최대 30일까지 머물며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체험하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참가팀은 9월부터 10월까지 남해에서 자유여행을 진행할 수 있다.
참가팀은 1~2명으로 구성하며 숙박비는 팀당 1박 최대 7만 원, 체험비는 1인당 최대 10만 원, 보험료는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참가자는 체험비 지원 한도가 최대 12만 원으로 늘어난다.
참가자는 여행 기간 하루 1회 이상 SNS에 후기를 올리거나 유튜브 영상, 스토리형 블로그 콘텐츠 1~3건 이상을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홍보 실적 확인 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진행한 1차 모집에는 369명이 신청해 46명이 선정됐다. 현재 이들은 6~7월 일정으로 남해 체류 여행을 하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