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9일 제2기 청년협의체 위촉식을 연다.
- 청년협의체는 청년 문제 발굴과 정책 제안을 맡는다.
- 제1기는 청년 일자리·복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참여를 위한 제2기 동해시 청년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는 29일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청년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이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1기 청년협의체는 지난해 지역 기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지원 방안 모색과 청년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홍보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년 복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지역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청년 거점 공간인 '청년공간 열림'과의 협력으로 '청년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청년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청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새롭게 출범할 제2기 청년협의체는 이전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정책과 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또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마승빈 청년공간 열림 센터장은 "제1기 청년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은 동해시 청년정책에 중요한 기초가 됐다"며 "제2기 청년협의체도 청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다양한 정책 제안과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