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은 31일부터 12일일까지 율포해수녹차센터에서 한국예술문화명인 특별전을 연다
- 전남·광주지회 명인 28명이 도자기·민화 등 작품 30여점을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선보인다
- 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명인들의 삶과 철학으로 전통문화 가치와 계승 의미를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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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아트홀에서 '2026 한국예술문화명인 전남·광주지회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명인의 길 사각지대를 찾아서'를 주제로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힘써 온 명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전남·광주지회 소속 명인 28명이 참여해 도자기와 서각, 석물공예, 전각, 민화 등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무료로 운영된다. 개전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군은 이번 전시가 명인들의 삶과 철학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계승 의미를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근 회장은 "명인들의 작품에는 문화유산을 지켜온 시간과 소명이 담겨 있다"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성아트홀은 지역 작가 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전시 종료 후 내달 14일부터 보성현대미술협회 정기전이 열릴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