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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두산에너빌리티, '2Q26 Review: 무언가 시작되는 느낌' 목표가 131,000원 -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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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증권에서 28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2Q26 Review: 무언가 시작되는 느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1,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84.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밥캣의 관세 환급 효과 덕분에 서프라이즈. 2026년, AP1000 발주가 시작될 가능성에 주목. 대미 투자, 12차 전기본 - 주가 상승 트리거 풍부한 하반기: 2Q26 연결 영업이익은 3,143억원(+15.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629억원)를 상회했다. 두산밥캣이 대미 상호관세 환급 효과로 영업이익이 개선(+40.5% YoY)된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 974억원(+5.4% YoY)은 예상 수준이었다. 수주는 4.3조원, 상반기 누적 7.1조원(+87.4% YoY)을 달성했다. 국내외 가스터빈 수주와 중동 가스복합 EPC 수주가 주요 동력이었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22,000원 -> 131,000원(+7.4%)
- 메리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메리츠증권 문경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1,000원은 2026년 04월 07일 발행된 메리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2,000원 대비 7.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06일 10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31,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0,062원, 메리츠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0,062원 대비 -6.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12,000원 보다는 17.0% 높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0,0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4,800원 대비 33.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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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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