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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내달 1일부터 333번 노선 오룡1·2지구 직통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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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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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이 내달 1일 남악·오룡 순환버스 333번 노선을 조정해 운행했다
  • 오룡1·2지구 직통 및 학교 경유로 학생 통학 여건과 오룡2지구 교통 공백을 개선했다
  • 기존 노선과 중복 최소화·탄력 배차로 실수요자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내달 1일부터 남악·오룡 순환 공영버스 333번 노선을 일부 조정해 운행한다.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노선 조정은 기존 남악신도시와 오룡지구 연계 구간에 오룡 1·2지구를 직통으로 연결하는 구간을 추가해 오룡1지구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목포 간선버스 1번과 3번이 오룡2지구를 운행하지 않는 데 따른 교통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333번 차량. [사진=무안군] 2026.07.29 ej7648@newspim.com

조정된 333번 노선은 기존 오룡2지구와 남악신도시의 주요 지점을 순환하는 구간에 오룡1지구 주요 아파트인 호반써밋 1·3차와 푸르지오 2차와 오룡2지구 교육시설인 희망중학교, 희망초등학교, 사랑초등학교 등을 추가로 경유한다.

버스는 하루 24회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10~30분 간격으로 탄력적으로 배차한다. 

또한 기존 100번 좌석버스와 무안 공공형 버스 50번·55번 노선과의 중복을 최소화해 학생과 근로자, 교통약자 등 실수요자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군민들의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며 "지속적인 교통량 조사와 민원 분석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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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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