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가인은 30일 정오 SNS에 신곡 스페셜 라이브를 공개했다.
- AI 기반 뮤직비디오가 124만뷰를 돌파해 팬 요청에 화답한 라이브를 준비했다.
- 브라질리안 하우스와 트로트를 결합한 댄스 트로트로 힘든 삶을 사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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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신곡 뮤직비디오 100만 뷰 돌파를 기념한 특별한 라이브를 공개한다.
2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오는 30일 정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스페셜 라이브 클립을 게재한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송가인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영상은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곡의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한다.
싱그러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송가인의 담백한 라이브는 화려한 무대와는 또 다른 감성을 선사하며,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스페셜 라이브 클립은 인공지능(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124만2896뷰(29일 오전 10시 기준)를 돌파한 데 이어, 팬들의 라이브 요청이 화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술로 완성한 뮤직비디오에 이어 이번에는 현장감 넘치는 힐링 라이브 무대로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이야기로, DJ처리와 손잡고 글로벌 사운드와 트로트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장르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척박한 땅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