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기성 서구의원이 31일 골목페이 예산 증액을 촉구했다
-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악화 속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추경 4억3900만원 증액과 내년 본예산 반영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원이 골목페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제342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역화폐 기능으로 활용하는 골목페이는 상생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재 예산 규모로는 안정적 운영과 지속 확대에 한계가 있는 만큼 추가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 겹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골목페이 같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4억 3900만원이 증액돼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된다면 골목페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며 "내년도 본예산에도 충분한 예산 확보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구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총 8570개 점포 중 92.27%인 7957개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는 14억원의 예산으로 423억원의 결제액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