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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해양산업 질주, 해양플랜트 수주 세계 80%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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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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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자연자원부는 3일 올해 상반기 해양경제가 안정 성장하며 GOP가 5조5000억위안에 달했다고 밝혔다.
  • 조선·해운·관광 등 전통 해양산업과 해양플랜트·풍력·FPSO 등 신산업이 세계 1위 수준의 수주·점유율로 고도화됐다고 전했다.
  • 중국은 해양 바이오의약·해수 활용·해양 AI 모델 등 신산업 육성과 정책 지원을 통해 해양강국 건설과 질적 성장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4일 오전 09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자연자원부는 3일 올해 상반기 중국 해양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상반기 해양총생산(Gross Ocean Products, GOP)은 5조50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보다 0.4%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해양경제의 자체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자연자원부 해양전략기획·경제사 관계자는 해양경제가 국민경제의 중요한 구성 요소라며, 상반기 해양총생산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로 경제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통 해양산업의 기반은 견조한 가운데 조선산업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중국의 신규 선박 수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5.2%, 선박 인도량은 34.8%, 수주잔량은 37.1% 각각 증가했다. 세계 시장 점유율은 각각 73.9%, 55.4%, 63.3%를 기록하며 글로벌 1위를 유지했다.

선박 제품 구조도 지속적으로 고도화됐다. 상반기 중국은 1만TEU 이상 대형 컨테이너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대형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40척 이상을 인도했다. 현재 주요 조선사들은 생산 일정이 포화 상태이며 일부 기업은 수주 물량이 2029년 이후까지 확보된 상태다.

해양 운송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해상 화물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화물 운송 회전량은 7.1% 증가했다. 해상 수출입 규모는 6.9% 늘었으며, 이 가운데 수출은 7.8% 증가했다.

해양 관광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해상 여객 수송량과 여객 운송 회전량은 각각 4.6%, 5.4% 증가했으며, 관광 형태도 단순한 해안 관광에서 체험형·다양화된 해양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해양 신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해양플랜트 장비 제조업은 고도화를 가속화하면서 상반기 신규 해양플랜트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9% 증가했다. 세계 시장 점유율은 80%를 넘어섰다.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중국 최초의 해상 이동식 다기능 작업 플랫폼 '해양석유(海洋石油) 283'이 인도됐고, 세계 최대 단일 설비용량인 16MW 부유식 해상풍력 플랫폼 '삼협령항(三峽領航)호'가 설치를 시작했다.

또 세계 최대 규모 해상 변환소 '해풍지심(海風之心)' 설치를 완료했으며, 세계 최초의 16MW 텐션레그(TLP) 방식 부유식 해상풍력 플랫폼 '해유안란(海油安瀾)호'도 출항했다.

아울러 중국 기업들은 최근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EPCIC(설계·조달·건설·설치·시운전) 일괄 계약 2건을 수주하며 고급 해양플랜트 분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해양 바이오의약과 해수 종합 활용 분야에서도 진전이 있었다.

중국 정부는 해양 바이오의약 분야 최초의 국가 차원 정책인 '해양 의약품 및 기능성 제품의 고품질 발전 가속화에 관한 지도의견'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해양 의약품과 바이오 제품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또 해양 유래 신약 4종이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받았으며, '해양 의약자원을 활용한 심뇌혈관 질환 혁신 신약 개발 및 임상 전환' 국가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도 시작됐다.

중국이 주도해 제정한 국제표준인 '해양기술-역삼투 및 나노여과막 성능 표준 시험방법'도 공식 승인됐다.

해양 정보서비스 분야에서는 글로벌 해양 현상 예측 AI 대형모델 '랑야(琅琊) 2.0', '난밍(南溟) 해양 대형모델', 해양 디지털 트윈 엔진 'DTO Engine 2.0' 등이 잇달아 공개됐다.

자연자원부는 상반기 중국 해양경제가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신산업 중심의 발전 추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다만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내수 회복도 아직 충분하지 않은 만큼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 해양산업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시장 활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해양경제의 내생적 성장동력을 강화함으로써 해양경제의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해양강국 건설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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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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