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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마이 케이팝 스타', 본선 진출자 발표…국내 12팀·해외 18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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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5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본선 30팀을 발표했다
  • 국내 12팀·해외 18팀이 선발됐고 참가자 영상은 최대 23만뷰를 기록했다
  • 9월 15일 온라인 본선 후 오프라인 결선에서 우승자에게 1억원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치열했던 예선이 끝나고, 5일 본선 진출자 30팀이 공개됐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으로, 총 60개국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예선 진출자 총 200팀 중, 이날 국내 12팀, 해외 18팀 총 30팀의 본선 진출자가 발표됐다.

먼저 국내에서는 최창헌, 윤근아, 고도아, 황승대, 엘유(ELYU), 김지유, 우희석, 조하음, 홍석민, 혜림, 양양, 박희주가 본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의 경우 다니 리베라(Dani Rivera·브라질), 샌디 에고(Sandy Ego·이스라엘), 젤리캣(JELLYCAT·미얀마), 바흐테(Vachte·이란), 맥휘트니(MacWhitney·나이지리아), 이사(Isa·페루), 앤(Ann·우크라이나), 진저브레드614(Gingerbread614·러시아), 시리나(Shirina·우즈베키스탄), JXR(태국), 타나팟 주므르체이(Thanaphat Jumratchay·태국), 빅토리아 재은 강(Victoria Jaeeun Kang·호주), 아리나(Alina·브라질), 메이 칫 뗏(Maye Chit Thet·미얀마), 마리아 소멘지(Maria Somenzi·브라질), 케이드(KADE·일본), 샘(Sam·인도), 찰리(CHARLLY·러시아)까지 총 18팀이 본선에서 경쟁을 치룬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이번에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영상은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나타냈다. 본선 진출자 중 국내 참가자 윤근아와 최연소 참가자 고도아의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빠른 시간에 1만뷰를 돌파했다.

해외 참가자의 영상은 폭발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샌디 에고가 예선에서 택했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의 조회수는 23만뷰를 돌파했다. 다니 리베라의 '피어리스(FEARLESS)'는 18만뷰를 기록했다.

또한 그룹으로 지원한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은 10만뷰를 넘어서면서 '글로벌 오디션'의 위상을 입증했다.

본선 진출자 30팀은 '마이 케이팝 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들의 새로운 무대는 오는 9월 15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결선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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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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