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비엠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해 'EV, ESS 모두 부진해 2Q 실적 예상 하회. 유상증자와 니켈 제련소 투자로 센티먼트 악화: 2Q 실적은 매출 및 OP가 qoq 감소했고, 시장 기대치에도 못 미쳤다. 양극재 ASP는 메탈가 상승으로 +5% qoq 상승했으나, 출하량이 약 10% qoq 감소한 것이 원인이다. 북미 EV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유럽 OEM의 차종 변경으로 유럽향 출하도 일시적으로 둔화됐기 때문이다. 또한 성장 기대가 높았던 ESS향 매출은 북미 고객사가 물량을 이원화하면서 -44% yoy 감소했다. 회사 측은 3Q에도 북미, 유럽향 EV 수요 정체를 예상했다. 2Q 매출 부진 원인이 3Q에도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① 헝가리 공장 초기 비용이 온기 반영되고, ②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돼 2Q보다 손익이 부진할 전망이다. 즉, 실적 모멘텀 공백기이다. 회사 입장에서는 당장의 실적보다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를 위해 진행 중인 유상증자의 성공적 마무리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적 부진, 증자에 따른 희석 및 사업구조가 복잡해지는 점 등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하향한다. 여전히 Valuation 부담이 커서 '보유'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에코프로비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80,000원 -> 100,000원(-44.4%)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2026년 02월 06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80,000원 대비 -44.4% 감소한 가격이다.
◆ 에코프로비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00,105원, BNK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26년 08월 03일 발표한 iM증권의 10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200,105원 대비 -50.0% 낮은 수준으로 에코프로비엠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00,10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95,353원 대비 2.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에코프로비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