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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 차관 "소부장, 국산화 넘어 세계 최고 기술 선점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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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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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6일 소부장 성장전략을 밝혔다.
  • 정부는 기술패권 경쟁 속 세계 최고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 공급망 안정 위해 비축·다변화 등 대책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16차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
"핵심품목 국내생산·수입다변화 추진"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소재·부품·장비 정책을 단순한 국산화와 수입대체를 넘어 세계 최고 기술을 선점하고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성장전략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 차관은 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제16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최근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주요국의 자국 우선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소재·부품·장비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허장 재정경제부 차관이 23일 서울 광진구 신용보증기금 Nest Court 에서 열린 '공공기관 AI 혁신 워크숍 및 청년 AI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참석해 NEST AI-Lab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 재정경제부] 2026.07.23 photo@newspim.com

그는 "정부는 2019년 일본 수출규제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소부장 산업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해 왔다"며 "이제는 미래 핵심기술과 산업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충분한 투자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허 차관은 중동 정세 불안도 언급하며 안정적 공급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중동정세 불안도 우리 공급망이 여전히 외부 충격에 노출돼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며 "주요 핵심품목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작은 이상징후도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공급망 핵심품목에 대해 국내 생산 촉진, 비축, 해외 생산기반 구축, 수입선 다변화 등 단계별 정책수단을 통해 구조적 취약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허 차관은 "현재까지 주요 품목의 수급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면서도 "장기적 시계에서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감안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부장 협력모델 5건 승인, 제3기 '슈퍼을' 프로젝트 5건 선정, 2026년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시행계획 등이 논의됐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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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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