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노을과 별빛 캠핑까지…광양 배알도 섬 정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양시는 6일 제7회 섬의 날 맞아 배알도 섬 정원을 대표 섬 여행지로 소개했다
  • 배알도 섬 정원은 강과 바다, 포구와 수변을 잇는 해상 보행공간과 전망·산책 시설을 갖춰 휴식과 체험 명소로 자리잡았다
  • 광양시는 짚와이어·캠핑·먹거리타운 등 체험과 미식을 제공하고 15일 배알도수변공원에서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짚와이어·야영장·먹거리타운 한곳에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제7회 섬의 날을 맞아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해양관광지 '배알도 섬 정원'을 대표 섬 여행지로 소개했다.

광양시는 제7회 섬의 날을 맞아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풍경 속에서 자연과 휴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지 '배알도 섬 정원'을 추천했다고 6일 밝혔다.

배알도 섬정원 [사진=광양시] 2026.08.06 chadol999@newspim.com

배알도는 면적 0.8ha, 높이 25m의 아담한 섬으로 망덕산을 향해 절을 올리는 형상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550리를 흘러온 섬진강이 바다로 들어가는 지점에 위치해 평온한 하구 풍경을 선사한다.

배알도 섬 정원은 별헤는다리와 해맞이다리를 통해 망덕포구와 배알도수변공원을 잇는 해상 보행공간으로 강과 바다, 포구와 수변,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배알도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섬 정원에는 산책로와 전망 공간, 정자 해운정 등이 조성돼 있어 정상에 오르면 섬진강 하구와 광양만, 하동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붉게 물든 노을이 섬진강 하구를 감싸고 해가 진 뒤에는 다리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야간 경관조명이 배알도만의 낭만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망덕포구 일대에서는 윤동주 유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지켜낸 정병욱 가옥을 둘러보며 역사와 문학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배알도수변공원에서는 맨발로 모래를 밟는 어싱을 통해 힐링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과 휴식 공간도 다양하다.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는 광양만 일대를 내려다보는 이색 공중 체험을 제공하고, 배알도별빛야영장은 바다와 야경이 어우러진 캠핑 시설로 가족과 연인에게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

인근 망덕포구 먹거리타운에서는 전어와 재첩요리 등 지역 미식도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체험, 휴식과 미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광양만권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광양시는 오는 15일 오후 5시 배알도수변공원에서 음악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항꾸네 행복한 따시락 광양'을 개최해 한여름 저녁에 또 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