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6일부터 7일까지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 워크숍에서 회장 21명이 소통·협력 강화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연패 결의를 다졌다
- 가맹단체 운영·행정지원 논의와 필승 다짐으로 협력체계와 조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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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단체 간 긴밀한 소통으로 경기도 체육 경쟁력 강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에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 21명이 참석해 가맹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오는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킨 바 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가맹단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조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가맹단체 사무국 운영에 대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행정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29개 종목 959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하기 위한 필승 다짐 행사를 열어 결속력을 강화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은 가맹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가맹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6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