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교육청이 7일 9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교(원)장·교사 등 570명을 대상으로 인사했다.
- 현장 중심 정책과 교육인권·기초학력 추진에 중점을 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장·교감 승진 96명 정년·명예퇴직 235명 9월 1일자 정기인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은 9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와 더불어 교육현장 전문성 강화 및 핵심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교(원)장 승진 44명, 교(원)감 승진 52명, 정년·명예퇴직 235명을 포함해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417명과 교사 153명 등 총 57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임 교육국장에는 최지윤 군산월명중학교장이 임용됐다.
교육장에는 이강자 전주교육장, 주중일 군산교육장, 정영수 익산교육장, 오문환 정읍교육장, 이정수 무주교육장, 사향희 장수교육장, 황수지 완주교육장, 허인석 순창교육장, 김낙훈 고창교육장이 각각 발령됐다.
도교육청 부서장에는 정태식 정책기획과장, 김항윤 교원인사과장, 정성우 민주시민교육과장, 김진덕 전북교육인권센터 인권담당관이 임명됐다.
직속기관장에는 김동명 미래교육연구원장, 이강님 과학교육원장, 김정희 유아교육진흥원장이 각각 발령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천호성 교육감의 주요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고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기초학력 책임제, 함께하는 도전학교 등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운영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