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7일 8월 여름축제를 선정했다.
- 진주·합천·산청·김해 대표 축제가 포함됐다.
- 음악·호러·트레킹·빛축제가 경남을 채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름휴가철 문화 체험 기회 확대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본격적인 피서철인 8월 다채로운 여름 페스티벌이 경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8월 여름휴가철을 맞아 도내 대표 여름 축제를 묶은 '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여름 페스티벌편)'를 선정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진주 M2 페스티벌, 합천 고스트파크,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등이 포함됐다.
진주 M2 페스티벌은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야간 축제다. 수상무대, 드론 쇼, 빛 연출과 함께 푸드존과 맥주존도 운영한다.
합천 고스트파크는 합천영상테마파크를 활용한 호러 체험형 축제다. 특수분장 체험과 공포 어트랙션, 야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은 8월 15일 중산두류생태탐방로 일원에서 열린다. 야간 트레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먹거리를 마련했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 건국 신화를 바탕으로 한 야간축제다. 대형 빛 퍼포먼스와 미디어 연출, 재즈·국악 공연, 로컬 부스와 아트샵을 운영한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에도 경남에서 음악과 미디어아트, 호러 체험, 야간 트레킹, 빛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