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현중이 9일 NBA 뉴올리언스와 보스턴 미니캠프에 참가했다.
- 이현중은 투웨이 계약을 노리며 NBA 재도전에 나섰다.
- 이현중은 한일전을 건너뛰고 대표팀 일정은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농구 남자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이어간다.
이현중 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은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 미니 캠프에 참가해 NBA 도전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현중은 오는 13일까지 뉴올리언스, 16일부터 20일까지는 보스턴 미니 캠프에 참가한다.
이현중은 지난달 19일까지 열린 NBA 서머리그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고 참여했다. 하지만 어느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한 채 귀국했다. 오는 15,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과 국가대표 평가전을 준비했지만 NBA 재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에픽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NBA와 '투웨이 계약'을 노린다. 투웨이계약은 NBA팀과 해당 팀의 산하 G리그 팀 양 쪽에서 뛸 수 있는 계약방식이다. 현재 뉴올리스언스와 보스턴에 한 자리씩 남은 만큼 마지막 희망을 이어나간다.
해당 미니캠프에 참여하게 된 이현중은 한일전에 불참한다. 대한농구협회는 이현중의 NBA 도전이 선수 개인은 물론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현중의 새 도전을 허용한 협회는 대표팀 일정도 선수 측과 사전 협의를 마쳤다.

이현중은 보스턴 캠프를 마친 후 20일 레바논으로 이동한다. 이후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4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국가대표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