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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여성농업인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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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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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가 10일 여성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생생카드와 특수건강검진으로 문화복지와 건강권을 높였다.
  • 출산여성 농가도우미로 영농 공백 해소도 돕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생카드 3.1억·특수건강검진 1.4억 투입
여성농업인 722명 건강검진·출산농가 3명 농가도우미 지원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과 건강권 보장, 출산에 따른 영농 공백 해소를 위해 생생카드, 특수건강검진, 농가도우미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지역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군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2026.08.10 lbs0964@newspim.com

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2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여성농어업인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총사업비는 3억1000여만 원으로 대상자에게 연간 13만 원을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 포인트는 도내 의료기관과 유흥·사행성 관련 업종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억4000여만 원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722명을 지원한다.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51~80세(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검사 등 농작업 특성을 반영해 구성된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 연령 상한을 기존 70세에서 80세로 확대했으며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부담 10%도 전액 지원한다.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에 따른 영농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농어업인이 대상이며 사업비 2400여만 원을 투입해 3명을 지원한다. 농가도우미 인건비는 최대 100일까지 1일 기준단가 9만원의 90%를 지원한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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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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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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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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