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지원센터가 10일 추천도서 600여 종을 선정했다.
- 이달 말 지역 학교에 배포해 독서 흥미와 문해력을 높인다.
- 사서교사 심의 거쳐 확정하고 홈페이지에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학생들의 독서 흥미와 문해력 향상을 위한 추천도서 600여 종을 선정해 이달 말 지역 전체 학교에 배포한다.
10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추천도서 목록은 학생들의 독서발달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학교급별 교육과정을 고려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고 관심 분야의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자료 선정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직 사서교사 등이 참여하는 자료선정실무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목록을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추천도서 목록은 2학기 개학 시점인 이달 말 지역 전체 학교에 배포한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자료실에 게시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애수 원장은 "학생들이 관심 분야의 우수도서를 찾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도서관과 교사들의 독서지도 현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