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강진군, 백운동 전시관에 티가든 개장…차 문화 입힌 체류형 공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진군이 10일 백운동 전시관 티가든을 열었다.
  • 티가든은 차와 음료를 즐기는 휴게공간이다.
  • 군은 복합문화공간으로 관광 활성화를 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원 군수, 티가든 현장 찾아 운영 관계자 격려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백운동 전시관에 차와 음료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티가든이 문을 열었다.

강진군은 강진원 군수가 티가든 개장 현장을 찾아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 관계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티가든은 백운동 원림과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관람 후 차와 음료, 제과류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한 휴게공간이다. 전시 관람 기능을 보완하고 관람객의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백운동 원림 일대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강진군수 백운동 티가든 방문. [사진=강진군] 2026.08.10 ej7648@newspim.com

티가든 운영은 강진완도축협 하나로마트 1층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는 지역 업체 명인제빵소가 맡는다. 제과·제빵과 음료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티가든 운영을 계기로 백운동 전시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자연과 역사,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백운동 원림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인문적 가치를 연계해 관람객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관과 백운동 원림의 특성을 살린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차 시음과 다도 체험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음료 개발, 계절별 문화행사 등을 추진해 관람객 참여를 확대하고 전시관의 문화적 활용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강진원 군수는 "티가든 개장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문화를 즐길 기반이 마련됐다"며 "차 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해 백운동 전시관을 강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