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민국농구협회가 11일 네이버 치지직과 협업을 발표했다.
- 13일부터 16일까지 도쿄 평가전 전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 대표팀은 부상·일정 제외 속 실전 점검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가 네이버 치지직과 손을 맞잡았다.
협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남녀 농구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 전체 경기를 네이버 치지직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채널을 통해 단독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중계는 국가대표 경기를 보다 많은 농구 팬들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전 경기 고화질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평가전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둔 남녀 국가대표팀이 경기력과 조직력을 점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무대다.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훈련대상자 13명 가운데 수술 후 재활 중인 박지수(KB 스타즈)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즌 일정을 소화 중인 박지현(LA 스파크스)을 제외한 11명의 선수가 일본 원정길에 오른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훈련대상자 14명 가운데 이현중(나가사키 벨카)과 안영준(SK 나이츠)을 제외한 12명이 일본 원정에 나선다.
이현중은 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보스턴 셀틱스의 미니 캠프에 초청을 받으면서 이번 일본 원정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발목 수술 이후 재활 중인 안영준도 제외됐다.
두 선수 모두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부터 대표팀에 합류해 레바논 원정(27일)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경기(31일)를 소화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