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디오, D.O)가 서울을 시작으로 투어에 나선다.
11일 소속사 블리츠웨이뮤직은 도경수가 오는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DAY OF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도경수는 오는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가오슝을 거쳐 내년 싱가포르, 홍콩, 마닐라, 도쿄, 타이베이까지 총 10개 도시를 찾는다.
'데이 오프'는 도경수가 지난해 12월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마무리한 '두 잇! 더 파이널(DO it! THE FINAL)'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콘서트 투어다. 올해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약 10개월 만에 새 투어 '데이 오프'로 돌아오는 도경수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글로벌로 이어가며 각 지역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