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트레이키즈 창빈이 11일 생일에 1억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 지원에 쓰인다.
- 창빈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새 앨범과 투어도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창빈은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 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마음을 밝혔다.
창빈은 그간 꾸준한 기부를 하고 있다. 2023년에는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를 통해 튀르키예, 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 후원금을 전하며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전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의 수술비와 치료비,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도움을 줬다.
같은 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차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성금을 기탁했다.
창빈이 속한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매했다. 이어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 일환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