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사회서비스원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관 협력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목포 한 음식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행정복지센터·어르신 지키미·지역사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남형 통합돌봄과 돌봄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생활용품 지원 세트도 전달했다.
신미경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남형 통합돌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