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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특징주] 올라, 실적 발표 뒤 6% ↓...기관 목표가 27%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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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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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라 일렉트릭이 10일 4~6월 실적 부진에 주가가 6% 급락했다.
  • 판매량은 3만9192대로 급감했고 매출도 45% 줄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 엠케이 글로벌은 경쟁 심화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도와 목표가 30루피를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쟁 심화 우려, 전기 이륜차 테마 투자한다면 아더·TVS 모터가 나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0일 자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전기 이륜차 제조업체 올라 일렉트릭 모빌리티(Ola Electric Mobility, 종목코드 NSE: OLAELEC) 주가가 10일 장중 한때 6% 급락했다. 4~6월 분기 판매량 급감과 마진 압박에 따른 부진한 실적이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10일 거래 초반, 올라 주가(뭄바이 거래소 기준)는 전 거래일 종가인 41.07루피(약 610원) 대비 6.06% 하락한 38.58루피를 기록하며 당일 최저점을 찍었다. 다만, 바비쉬 아가르왈(Bhavish Aggarwal)이 이끄는 올라는 올해 현재까지 8%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누적 기준으로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40분(현지 시각 기준, 올라 주가는 전일 대비 1.15% 상승한 39.75루피를 기록 중이다.

회사는 4~6월 분기에 33억 6,000만 루피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42억 8,000만 루피 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으나, 당기 영업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5% 급감한 45억 5,000만 루피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은 82억 8,000만 루피였다.

4~6월 분기 판매량이 3만 9,192대로 전년 동기(6만 8,192대) 대비 크게 감소한 점과 평균 판매 가격(ASP) 하락이 전체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연결 기준 총마진율은 전년 동기 25.8%에서 30.5%로 개선되었으나, 직전 분기(1~3월)의 38.5%보다는 축소되었다.

조정 영업 에비타(EBITDA) 손실은 전년 동기 29억 6,000만 루피에서 19억 5,000만 루피로 감소했지만, 조정 에비타 마진율은 매출 기반 축소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마이너스(-) 35.7%에서 -42.8%로 확대(악화)되었다.

인도 물량의 증가로 시장 점유율은 1~3월 분기의 5%에서 4~6월 분기 8.3%로 상승했으나(이는 이전 조정 이후 낮아진 기저효과에 따른 것임), 2026년 7월에는 다시 약 6.9%로 하락했다.

이번 실적에는 일회성 요인(비용 환입)이 포함되었는데, 정부의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제도에 따른 투자 목표 달성 지연과 관련된 지체상금(LD) 충당부채 5억 7,000만 루피를 환입 조치했다.

올라 일렉트릭 모빌리티의 전기 스쿠터 [사진=블룸버그]

증권사 엠케이 글로벌의 분석가들은 올라의 인도 물량이 전분기 대비로는 93% 증가(전년 동기 대비로는 43% 감소)했으나, 이러한 회복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며 향후 판매량 및 점유율 추이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엠케이 글로벌은 오는 3분기(10~12월) 아더(Ather, NSE: ATHERENERG)의 AURIC 공장이 가동되면 향후 경쟁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엠케이 분석가들은 "올라 일렉트릭은 실행력 제고, 비용 절감 및 현금 유동성 확보(분기별 운영비 30억 루피, 1~3월 분기 38억 루피), 그리고 서비스 관련 문제 해결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개선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도 "기존 내연기관 강자들의 집중적인 견제와 아더의 규모 확장으로 인해 이 과정은 매우 어렵고 장기적인 싸움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엠케이 글로벌은 올라에 대해 투자의견 '매도(Sell)'를 유지하고, 전기차·자동차 사업 부문의 EV/S(기업가치 대비 매출액 비율)를 3.5배로 적용해 목표주가를 이전 종가보다 26.8% 낮은 30루피로 제시했다.

아울러 전기 이륜차 테마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올라 대신 아더나 TVS 모터(TVS Motor)를 대안으로 택하는 것이 낫다고 덧붙였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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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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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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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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