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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특징주] 히어로모토코프, 8개월래 최고가...두 자릿수 성장률 기대감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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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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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어로 모토코프 주가가 10일 장중 4% 급등했다.
  • 경영진이 인도 이륜차 성장률 전망을 두 자릿수로 상향했다.
  • 전기차 증설과 실적 호조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틸랄 등, '매수' 의견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0일 자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 이륜차 제조기업 히어로 모토코프(Hero MotoCorp, 종목코드 NSE: HEROMOTOCO)의 주가가 10일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 장중 거래에서 4% 급등하며 8개월 만에 최고치인 5,933루피(약 8만 8,000원)를 기록했다. 경영진이 인도 국내 이륜차 산업의 성장 모멘텀 지속을 전망하며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로 상향 조정한 후, 주가는 최근 거래일 이틀간 7% 랠리를 펼쳤다.

현재 히어로 모토코프의 주가는 2026년 1월 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상 최고가는 2025년 12월 5일에 달성한 6,390루피다.

최근 한 달간 히어로 모토코프는 20% 급등하며, 같은 기간 1.4% 상승에 그친 니프티50 지수 대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했다.

히어로 모토코프는 지난 4~6월 분기(2026/27 회계연도 1분기)에 대부분의 지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을 거두었다. 이 기간 회사의 판매량 성장률은 22.7%를 기록하며 업계 평균(14%)을 크게 웃돌았다. 1분기 매출은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 효과가 모두 반영되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 압박 속에서도 견고한 영업 실적을 유지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성장 모멘텀이 7~9월 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히어로 모토코프는 지난 7일, 상품 및 서비스세(GST) 인하 효과에 따른 수요 지속에 힘입어 현 회계연도 인도 이륜차 산업의 판매량 성장률이 두 자릿수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제품 출시 효과로 수출 수요 역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경영진은 정부가 지난해 9월 자동차에 대한 GST 세율을 대폭 인하한 이후 이륜차 판매량이 극적으로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사의 전기 스쿠터 브랜드인 '비다(Vida)'의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EV)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5/26 회계연도 말 기준 월 1만 5,000대 수준이던 전기차 생산 능력을 현재 약 3만 대까지 늘렸으며, 2026/27 회계연도 말까지 이를 월 4만 5,000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모틸랄 오스왈 금융서비스(MOFSL) 분석가들은 1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히어로 모토코프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기타 비용의 철저한 통제에 따른 견조한 마진 실적 덕분에 당사 예상치를 웃도는 145억 루피를 기록했다"며 "매출원가율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하락한 13.3%를 방어해 냈다"고 분석했다.

히어로 모토코프는 100cc 오토바이 부문에서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인도 농촌 지역의 긍정적인 소비 심리 역시 향후 안정적인 수요 모멘텀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또한 내연기관과 전기 스쿠터 부문 모두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기저효과가 있긴 하지만 수출 또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MOFSL 분석가들은 2025/26~2027/28 회계연도 기간 동안 매출, 에비타(EBITDA), 당기순이익이 각각 연평균(CAGR) 10%, 8%, 9%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6,560루피를 유지했다.

JM 파이낸셜 증권 분석가들 역시 내연기관 및 전기차 포트폴리오 전반의 생산능력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2026/27 회계연도 판매량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0%에서 11.8%로 상향 조정했다. 단기적인 비용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에비타 마진은 14%(2025/26 회계연도는 14.7%)로 예상했으나, 강력한 수요 모멘텀과 최근의 가격 인상 조치를 반영해 현 회계연도 및 차기 회계연도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약 3%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180루피에서 6,720루피로 올렸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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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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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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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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