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미술관과 포스코1%나눔재단이 전날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미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미술관 광양 로비 등에서 진행됐으며 학부모·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골판지로 집과 그림책을 만들고 작품을 소개하는 미술 활동과 '한 장의 세계: 그림책 100년의 여행' 전시 관람으로 진행됐다.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이 미술관과 예술을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미술관 광양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