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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美 CPI 안도에 반도체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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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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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뉴욕증시 전 거래서 반도체주가 올랐다.
  • 7월 CPI 둔화와 연준 금리 부담 완화가 배경이다.
  • 코어위브·SMCI 호실적에 AI 투자 기대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MY 뉴스]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주요 반도체주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물가 상승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데다, 코어위브(CRWV)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호실적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다시 커지면서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CPI 발표 이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하고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

AMD 칩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 엔비디아·AMD·마이크론 상승…AI 투자 기대 재점화

▲엔비디아(NVDA)를 비롯해 ▲AMD(AMD)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등 주요 AI 반도체주는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AI 인프라 업체들의 호실적이 반도체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CRWV)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25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연간 자본지출 전망도 상향했다. 코어위브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8% 넘게 급등했다.

AI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역시 월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강한 매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약 9% 상승했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의 실적은 대형 기술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여전히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엔비디아의 GPU를 대규모로 사용하는 AI 인프라 업체들의 투자가 확대될 경우 GPU뿐 아니라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전반의 수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 SOXX도 상승…AI 하드웨어로 매수세 확산

반도체 업종을 추종하는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도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던 업종 분위기가 이날에는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AI 반도체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특히 이날 뉴욕 증시에서는 소프트웨어주보다 AI 하드웨어와 인프라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이 AI 관련 설비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시아 반도체주 강세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한국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코스피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인텔은 200억달러 증자 부담…장비주는 투자 확대 기대

인텔(INTC)도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는 반도체주 전반의 상승 흐름에 동참하고 있지만, 2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는 부담으로 남아 있다.

반면 인텔의 자금 조달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과 첨단 공정 투자를 확대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기대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와 ▲램리서치(LRCX) ▲KLA(KLAC) 등 반도체 장비업체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전날에도 인텔의 자금 조달 확대가 설비투자 증가 기대를 자극하면서 KLA 등 장비주가 강세를 보였다.

AMAT 실적 대기…AI 설비투자 지속성 시험대

시장에서는 13일 예정된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의 실적 발표가 다음 주요 변수로 꼽힌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지난 분기 매출 79억1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86달러로 20% 늘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매출을 89억5000만달러±5억달러, 조정 EPS를 3.36달러±0.20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AI 확산으로 첨단 파운드리·로직과 D램, 첨단 패키징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이들 분야가 올해 웨이퍼팹장비(WFE) 시장 성장의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AI 가속기에 필요한 HBM과 게이트올어라운드(GAA), 첨단 패키징 관련 장비 수요가 얼마나 강하게 이어지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7월 CPI가 금리 부담을 낮추면서 반도체주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호실적에 이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까지 강한 전망을 제시할 경우 AI 반도체와 장비주 전반으로 상승세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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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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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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