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美 CPI·반도체 훈풍에 상승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국 CPI 안도감 속 13일 코스피가 강세 출발했다.
  •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비반도체로 매수세가 번졌다.
  • 코스닥도 순환매 기대 속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물가 부담 완화에 국내 증시 강세 전망
美 반도체주 급등에 반도체 종목 훈풍 기대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3일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 상승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강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수요 둔화 우려도 완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7월 CPI 안도감과 AI 인프라 수요 기대 속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04% 하락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6%, 나스닥지수는 0.54%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9%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가 3.03%, AMD가 1.82%, 마이크론이 4.92% 상승하며 반도체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전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미국 반도체주까지 동반 강세를 보인 만큼 반도체 대형주의 추가 반등 여부가 코스피 상승 폭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이외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자동차와 건강관리, 증권, 유통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일에는 미국 7월 CPI 컨센서스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2026.08.12 khwphoto@newspim.com

◆ 美 물가 안도감에 반도체 강세…코스피 상승 이끌까

AI 분석은 이날 국내 증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비반도체 업종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되는 장세를 나타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미국 물가 부담이 낮아진 상황에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까지 완화된 만큼 최근 국내 증시를 압박했던 대외 변수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판단이다.

미국의 7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해 6월 3.5%보다 둔화했으며 시장 예상치에도 부합했다. 근원 CPI도 2.5%로 전월 2.6%보다 낮아졌다. 전월 대비 헤드라인과 근원 CPI는 각각 0.1%, 0.2% 상승했다. 슈퍼코어 CPI도 6월 3.1%에서 7월 2.8%로 낮아졌다.

CPI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기존 52%대에서 59%대로 상승했다. 미국 시장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경우 국내 증시에서도 성장주와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한 연구원은 7월 CPI에 대해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라고 평가했다. 다만 의료비와 항공료 상승,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 등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봤다.

美 반도체주 급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반등 주목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과 비반도체 중소형주가 빠르게 반등한 반면 대형 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전일부터 수급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도 반도체 투자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각각 19.3%, 19.0% 급등했다. AI 수요가 GPU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전력, 서버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AI 투자 정점 통과와 빅테크 설비투자(CAPEX) 축소 우려도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한 연구원은 최근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 흐름에 대해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하는 요인으로 평가했다. 물가 불안이 낮아진 상황에서 AI 수요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경우 반도체를 비롯한 기존 주도주의 추가 반등 여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8월 들어 코스피가 0.3% 하락한 반면 IT가전은 20.5%, 비철·목재는 20.0%, 건설은 19.8%, 기계는 17.9%, IT하드웨어는 17.1% 상승했다. 그동안 반도체 이외 업종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이 이어질 경우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키맞추기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 외국인 매도 완화…자동차·건강관리·증권 순환매 관심

외국인 수급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이날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도 규모는 지난 6월 48조3000억원에서 7월 9조900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8월 들어 지난 12일까지는 4조5000억원으로 줄었다.

키움증권은 과매도 인식과 글로벌 반도체 디레버리징 완료 기대, 주요 반도체 기업의 2분기 호실적 등이 외국인 수급 환경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시장 변동성 역시 낮아지고 있다. 전일 VKOSPI는 9% 급락한 56포인트대로 내려왔으며 8월 들어서만 33% 이상 하락했다.

한 연구원은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할 때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