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18일부터 장애인 인권·성교육 순회특강을 운영했다.
- 장애인 권리 이해와 성적 위험 예방, 대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 수료 강사가 기관·단체를 찾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계·존중·동의·성교육 등 인권침해 예방과 자기결정권 향상 지원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는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장애인 인권 및 성교육 순회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인권침해나 성적 위험 상황을 예방하는 한편,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계의 이해, 존중과 동의, 성교육 등 장애인의 인권과 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2023년 제천시 장애인 인권 및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이 신청기관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 5명 이상으로 학습자를 구성할 수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이며, 교육에 필요한 학습공간과 시설을 갖춰야 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인권침해와 성적 위험 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제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