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18일 학교 밖 청소년 캠프를 연다
- 짚트랙·생존수영 등 체험으로 해양 진로를 탐색한다
- 수련원은 자신감·교육기회 확대 효과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양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14일 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오는 18일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 해양체험 캠프'가 열린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고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짚트랙,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해양레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안전 의식과 협동심, 도전정신을 기를 예정이다.
수련원은 이번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진로 탐색을 돕고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진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해양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