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가 구암·신탄진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8세대에 출산·첫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공사는 첫돌을 맞은 2세대에는 유아용품으로 구성된 '아이+조이'를, 출산 가정 6세대에는 기저귀와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아이+엔젤'을 지원했다. 정국영 사장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gyun507@newspim.com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가 구암·신탄진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8세대에 출산·첫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공사는 첫돌을 맞은 2세대에는 유아용품으로 구성된 '아이+조이'를, 출산 가정 6세대에는 기저귀와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아이+엔젤'을 지원했다. 정국영 사장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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