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LPGA] 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2R 2위 유지…선두와 1타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혜진이 15일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R서 공동 2위를 지켰다.
  •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와 1타 차를 유지했다.
  • 유해란은 공동 5위, 이와이 아키에는 컷 탈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선두권을 유지하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던 최혜진은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자리를 지켰다. 단독 선두 아르피차야 유볼(태국·12언더파 132타)과는 단 1타 차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혜진. [사진=LPGA] 2026.08.15 psoq1337@newspim.com

2022년 LPGA 투어 데뷔 후 아직 승리가 없는 최혜진은 이틀간 단 하나의 보기만 기록하는 선전을 펼쳤다. 2주 전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컷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 주 휴식 후 돌아온 무대에서 특유의 정교한 샷감을 회복했다.

1번홀에서 출전한 최혜진은 5번홀(파5)과 6번홀(파4) 연속 버디에 이어 7번홀(파5)에서 투온에 성공하며 깔끔한 이글을 낚았다. 불과 3개 홀에서 4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했다.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내며 보기 프리 라운드를 완성했다. 페어웨이는 한 차례, 그린은 두 차례만 놓치는 날카로운 샷 감각이 빛났다.

경기 후 최혜진은 " 보기 없는 라운드를 치러 기쁘다. 어제보다 코스 적응도 잘 되고 감이 좋았다"며 "다시 첫날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남은 라운드에 임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해란. [사진=LPGA] 2026.08.15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메이저 2승을 올린 유해란은 4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지노 티띠꾼(태국), 로즈 장(미국) 등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최운정과 안나린, 주수빈은 공동 17위(7언더파 137타), 전지원은 공동 27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신인 황유민은 공동 48위(4언더파 140타)로 컷을 통과한 반면 디펜딩 챔피언 이와이 아키에(일본)는 공동 96위(이븐파 144타)로 짐을 쌌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