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22일부터 공예 교육을 연다
- 목공·유리·도자 체험으로 제작 과정과 원리를 익히게 했다
- 만 3세 이상 참여 가능하며 누리집서 사전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목공·유리·도자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목공·유리·도자 등 공예 재료를 직접 다루면서 공예의 기본 원리와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목공·유리·도자 분야로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에서 진행된다.
목공에서는 목재의 특성과 공구 사용법을 익히며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유리 프로그램에서는 유리의 재료적 특성과 다양한 표현 방법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도자 프로그램에서는 흙의 성질과 기초적인 제작 방법을 익히며 직접 작품을 만들어본다.
초등학생 이상 참여할 수 있는 '물레기법 배워보기'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만 3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또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프로그램별 재료와 장비, 공구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교육과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모집 인원, 참여 대상, 참여비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한 재료를 탐색하는 단계부터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공예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예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창작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