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20일 학교도서관 컨설팅을 시작했다.
- 사서교사 없는 학교에 상담과 실무 지원을 제공했다.
- 장서관리·독서교육·시스템 사용법을 맞춤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상담과 실무 지원을 제공한다.
20일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하반기 학교도서관 컨설팅을 통해 사서교사 등 전담 인력이 없는 학교의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방문·원격 상담과 도서관 시스템 실시간 사용자 지원, 장서 점검 기기 대여 및 자료 관리 절차 교육 등을 제공한다.
사서교사 등 전담 인력이 없는 학교에서는 일반 교사가 도서관 업무를 맡는 경우가 많아 관련 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교사의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에 학교별 운영 상황과 어려움을 살펴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컨설팅에서는 소장 자료 관리와 도서관 활용 독서교육, '독서로', 'DLS' 등 도서관 업무시스템 사용 방법과 실무 처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 컨설팅 지원 사업은 이달 말 내부 업무시스템을 통해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도서관 전담 인력이 없는 학교는 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운영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현직 사서교사와 사서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