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 PO 1차전 2R 공동 2위…단독 선두 셰플러와 3타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임성재가 15일 PGA 플레이오프 1차전 2R서 공동 2위로 올랐다.
  • 버디 6개를 몰아치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쳤다.
  • 페덱스컵 예상 순위를 36위로 끌어올리며 최종전 희망을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셰플러 9타 몰아치며 선두 도약...김시우 공동 27위·김주형 공동 45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딛었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 합계 4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 함께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단독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11언더파 129타)와는 3타 차다.

[멤피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임성재가 15일(한국시간)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6.8.15 psoq1337@newspim.com

임성재는 이번 대회 배수진을 치고 나섰다. 올 시즌 손목 부상 여파로 정규시즌을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마쳤다. 상위 50명만 나서는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마저 불투명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반환점을 돌며 페덱스컵 예상 순위를 36위까지 끌어올렸다. 2019년 데뷔 후 이어온 7년 연속 최종전(투어 챔피언십)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8년으로 늘릴 기틀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번홀부터 3번홀까지 3~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연달아 컵에 떨어뜨리며 3연속 버디로 상쾌하게 출발했다. 6번홀(파4)에서 송곳 같은 아이언 샷으로 1.5m 버디를 잡은 데 이어 9번 홀(파4)에서도 5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전반에만 보기 없이 5타를 줄이며 한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후반 15번홀(파4)에서 티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들어가 첫 보기를 범했지만 16번 홀(파5) 세 번째 샷을 핀 1m에 붙여 곧바로 버디로 만회했다. 17번홀(파4) 쓰리 퍼트 보기가 다소 아쉬웠다.

[멤피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코티 셰플러가 15일(한국시간)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 9번홀 페어웨이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2026.8.15 psoq1337@newspim.com

셰플러는 세계랭킹 1위다운 무서운 폭발력을 과시했다. 버디 11개와 보기 2개를 엮어 9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숨에 단독 선두를 꿰찼다.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7언더파 133타로 4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조던 스피스(미국)가 6언더파 13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2언더파 138타로 공동 27위까지 순위를 상승시켰다. 김주형은 12번홀 트리플 보기에 발목을 잡히며 2타를 잃어 중간합계 1오버파 141타,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은 2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19위(3언더파 137타)로 밀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