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4일 장애인복지타운 부설주차장 36면을 조성했다
- 신봉동 526 일원 2필지 1천434㎡를 매입해 사업을 마쳤다
- 장애인복지관 등 이용객 주차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장애인복지타운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 36면을 조성했다.
청주시는 신봉동 526 일원 2필지 1천434㎡를 매입해 추진한 장애인복지타운 부설주차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개관 이후 장애인복지타운의 주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청주시 장애인복지관 등 관련 시설 이용자와 보호자들이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를 비롯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직업 적응훈련센터 등 타운 내 시설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주차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 장애인복지타운 내 시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설주차장은 장애인복지타운 조성의 기반을 다지는 사업"이라며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복지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