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24일 경천·양지천 가을꽃 경관 조성에 나섰다.
- 군은 경천 일대에 가을꽃을 심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군은 경천을 주민 휴식처이자 관광명소로 키우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영일 군수·직원 165여 명 참여…가을명소 조성·쾌적한 하천환경 마련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가을꽃이 만개하는 경천과 양지천 일대를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경관 조성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경천과 양지천 일원에 계절 특색을 살린 가을꽃 경관을 조성해 군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순창교에서 두물머리공원까지 이어지는 경천 일원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직원 16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경천 가을꽃 경관조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구간별로 가을꽃 식재지 주변의 풀을 제거하고 잡초를 정리하는 등 개화기를 앞두고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영일 군수는 현장을 찾아 환경정비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천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을꽃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군은 가을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경천 일대가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군민들의 쉼터이자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의 대표 가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경천은 많은 군민들이 찾는 공간인 만큼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군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