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블루가 24일 TGS 2026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 그는 한국 대표 TGS BOOSTERZ로 단독 발탁됐다.
- 김블루는 9월 17일~21일 일본 현장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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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게임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 이하 TGS 2026)'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김블루는 TGS 주최 측이 선발하는 공식 스트리머·인플루언서 그룹 'TGS BOOSTERZ'의 한국 대표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TGS BOOSTERZ는 각국 주요 크리에이터를 통해 행사를 에 알리는 공식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올해 한국에서는 김블루가 단독으로 선정됐다.
1996년 출범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는 주요 게임 전시회 중 하나다. 이번 TGS 2026은 행사 기간을 늘려 오는 9월 17일(목)부터 21일(월)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5일 동안 열린다.
유튜브 구독자 228만 명을 보유한 김블루는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온 게임 크리에이터다. 삼성전자, LG전자, 크래프톤, 로지텍, 인텔, 테무 등 주요 IT·게임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TGS BOOSTERZ 발탁으로 김블루는 앰버서더 활동 이력을 추가했다. 그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인텔 공식 앰버서더 'Intel Gaming Alliance(IGA)'로 활동했으며, 2026년에는 로지텍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번 TGS 2026은 그의 다섯 번째 공식 앰버서더 활동이다.
김블루는 TGS 2026 행사 기간 일본 현장을 방문해 TGS BOOSTERZ로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게임 팬들과 교류할 계획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김블루가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의 한국 대표 TGS BOOSTERZ로 선정된 것은 게임 크리에이터로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