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경제청이 25일 송도 상업·업무용지 5필지 매각을 공고했다.
- 매각 토지는 2431㎡~2만6075㎡, 예정가 162억~1021억원대다.
- 전자입찰은 26일 시작해 9월 8일 마감하고 9일 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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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상업·업무용지 5필지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4공구 지식기반산업지원상업용지 1필지와 11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25일 밝혔다.
매각 대상 토지는 필지별 면적이 2431㎡에서 최대 2만6075㎡로 예정가격은 162억8610만5600원에서 최고 1021억8542만3400원이다.
매매대금은 계약금 10%를 납부한 뒤 나머지 금액을 2년에 걸쳐 4회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들 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교육연구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다양해 상업·업무시설을 중심으로 한 개발이 가능하다.
전자입찰서 제출 기간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9월 8일 오후 4시까지이며 9월 9일 오전 10시 인천경제청 입찰집행관 PC에서 개찰을 진행한다.
매각 공고문은 온비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매각 대상 토지 주변의 상업용지와 주택용지가 대부분 개발 또는 매각을 마친 만큼 향후 상권 형성과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편의시설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hjk01@newspim.com












